[공지]환영합니다. 2008년 2월 18일자.

 
당신의 블로그 예절 지수는
82.97점 입니다.

블로그 예절 캠페인


 

 

Always '덧글(0)'  's 블로그. 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여기는 일기장 대용및 , 친근한분들이랑 핸드폰이외의 커뮤니티 수단과 , 블로그라는 취미를 즐기기 위한

개인적인 장소이며 , 개인적인 만큼 , 남이나 특정한것을 지목하여 뒷담을 까거나 욕하는글, 혹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도 털어놓으면서 , 고민요청이나 얘기를 나누기도합니다.

이점 양지해주시길 바라면서.

 

제 공간에서 만큼은 , 직설적인 욕은 사절입니다.

새로운 인연은 언제든지 환영이구요 :)

간단히.. 줄이면 ,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면서 기본적으로 지켜줘야할 매너를 적당히 지켜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내용은 언제든지 변경이 될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ISP : C:\WINDOWS\Application Data 에다가 '이동식 디스크'용 ISP 결제 정보를 쳐 집어넣어야 인식합니다. 
           이렇게 짜증나게 바뀌었습니다.

http://www.hishopping.co.kr/  \'~'/



Wanna know Profile ? Just Click me~

by Cassius。 | 2009/12/31 12:12 | 공지사항 | 트랙백 | 핑백(1) | 덧글(17)

100제.

                                                                         001. Morning (아침)
002. 고양이
004. 눈
005. 목욕
006. 크리스마스
007. 목도리
008. 장갑
009. Night (밤)
010. 여름
011. 눈물
012. 담배
013. 강아지
014. 통화하기
015. 약속
016. 로망
017. 교복
018. 요정
019. 웨딩드레스
020. 안경
021. 거울
022. 중독
023. 꽃
024. 생일
025. 인사
026. 피
027. 키스
028. 동화 속
029. 선물
030. 모자
031. 날개
032. 친구
033. 형제
034. 곰
035. 하늘
036. 오드 아이
037. 기다림 -완성-
038. 방울
039. 리본
040. 죽음
041. 미소년
042. 체육복
043. 토끼
044. 커피
045. 낮잠
046. 미소
047. 머리카락
048. 상처
049. 시나브로
050. 붉은 실
051. 독서
052. 비눗방울
053. 바람
054. 담요
055. 인형
056. 선생님
057. 불량학생
058. 모자
059. 의사
060. 양호실
061. 데이트
062. 풍선
063. 물고기
064. 인어
065. 별자리
066. 메니큐어
067. 수갑
068. 감기
069. 아이스크림
070. 가위바위보
071. 오렌지 주스
072. 키가 자랐어요
073. 버스 안에서
074. 천사
075. 악마
076. Ocean blue
077. 시선
078. 우비
079. 앞치마
080. 쇼파
081. 셔츠
082. 과외
083. 아르바이트
084. 옷자락
085. 잠옷
086. Pray (기도)
087. 우유
088. 사탕
089. 칼
090. 총
091. 손
092. 사신
093. 마녀
094. 진짜 낙서
095. 목걸이
096. 콩
097. 메롱
098. 타로 카드
099. 창가에서
100. 자유주제 -완성-

이제부터 시작이다.

by Cassius。 | 2009/12/30 19:00 | 트랙백 | 덧글(0)

어떠한

어떠한 형식이나

어떠한 방식이던

어떻게든.. 갈라놓거나 나눠놓고

격리시키고, 서로 다른 성격의 부류로 만들어 놓은후

그것을 후에 강제로 다시 붙일려고 하면

상식적으로 그게 잘 되는걸까?

아니 , 어떤 한쪽이 무조건 잘해주고 배풀어줘도 잘 된다는 보장은 어디서 나오는 용기이지?




- 이번 동원 예비군 훈련을 뛰며 예비역 들과 현역들의 갈등 내용들을 종합하고 보고준비를 하면서 느낀것.

by Cassius。 | 2008/09/06 14:20 | 트랙백 | 덧글(1)

아. 그러고 보니 저번에 선물하나 받은거.

얼마만에 받았던 선물이었지.

갑작스런 면회를 와서 3~4시간 떠들고 가면서 나에게 줬던것.



자물쇠.

..딱히 쓸데가 없지만.

의미를 바꿔서 쓸 곳이 하나 생긴것 같다.



바로 여기에. 자물쇠를 거는것.

p.s : 여어.. 저번 면회 고마웠다. 갑작스럽게 찾아와주는데에도 조금 놀랐고.:) 소감은 나중에 전화로 통화하자. (웃음)

by Cassius。 | 2008/08/30 17:42 | 트랙백 | 덧글(0)

다쳤다.

지휘소 천막 제거 작업중

윤형철조망 옮기다가 앗차 실수하여

왼쪽 뒷다리 살이

날에 음푹 찢어졌다.

의무대 가보니

꿰매야 한다고 지랄 난리를 쳤는데

그냥 약만 바르고 거즈 붙이고 끝냈다.

다친지 1시간 지나고나니 구토증상에 엄청난 쓰라림.


나 참.

서러운건 나 하나 뿐인걸 뭐.

당연한거잖아.

이번 훈련뛸때 걱정이다. 존내 많이 걸어야 하는데.

by Cassius。 | 2008/08/30 17:1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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